행복한 대학생활ㆍ건전한 학생활동을 지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든 어디서나
평생 배울 자유와 권리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춘천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영국의 경제학자 윌리엄 베버리지가 1942년 주창한 법안의 내용을 한마디로 나타낸 것인데, 국민이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육아비용은 물론 실업, 질병, 은퇴 등 소득 상실에 대비하는 포괄적 사회보장을 단적으로 나타낸 표현입니다. 스웨덴에서는 이 말을 다시 수정해 "태내에서 천국까지"라고 표현한다지요.
배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저마다 배워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학교에서 배워야만 하는 것도 있고, 일상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배워야 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신체적·인격적인 성숙과 사회적·경제적·문화적인 성장 발달을 전 생애에 걸쳐" 유지할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는 여건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 도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모여서 함께 배우다 보면 뜻밖의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삶의 현장에서 언제,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든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자는 것이 바로 평생학습의 모토입니다.
춘천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렇게 배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여 學而時習之 不亦說乎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교육원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강사진을 모시고, 본교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시설 및 특히 초등교사를 양성해 내는 실천적 노하우를 십분 활용하여 관심 있는 분들께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배움의 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춘천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